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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20 Fragment Idea Toward Dream 2


 피터 드러커는 전생애에 걸쳐 30여권의 위대한 걸작을 남겼다. 그런 그에게 사람들이 "교수님의 책 중 최고의 책이 무엇입니까?"라고 물으면 항상 "바로 다음에 나올 책"이라고 대답했다.


나는 베르디가 여든이라는 나이에도 늘 자신을 피해 달아나는 완벽을 추구하면서 오페라를 작곡하는 심정으로 책을 쓴다.

 - 피터 드러커

나는 굴이 무너져 갱 속에 갇혀버린 광부가 목숨을 걸고 곡괭이를 휘두르듯 글을 썼다.

- 발자크



몸이 아파서 하루에 몇 백번이나 심한 고통을 느껴야 했다.
그러나 진짜 노동자처럼 이와 같이 괴로운 작업을 계속해 나갔다.
그렇다. 나는 소매를 걷어붙이고 이마에 땀을 흘리며,
비오는 날이거나 바람 부는 날이거나, 눈이 내리거나 번개가 치는 속에서도 망치를 내리치는 대장장이처럼 글을 썼다.

-플로베르



거리의 청소부가 되는 것이 운명이라면,
라파엘이 그림을 그리듯이,
미켈란젤로가 대리석을 조각하듯이,
베토벤이 작곡을 하듯이,
세익스피어가 시를 짓듯이 거리를 쓸어라.

- 마틴 루터 킹


 절제란 스스로 통제하는 능력이기 때문에 남이 시킨다고 할 수 잇는 것이 아니며 자신만이 할 수 있다. 자신을 다스리는 작은 절제가 결국 인생의 성공으로 가는 길을 열어줄 수 잇따. 술, 담배, TV, 인터넷, 과식. 세상에는 우리를 극단적으로 몰고갈 수 있는 향락적인 것들이 너무나 많다. 우리는 이들에게 져서는 안된다. 이들을 내 의지로 절제할 수 있을 때 우리는 성공에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일이 안 풀릴때는 반성하지 말자. 오히려 일이 아주 잘 풀릴 때 반성하자.

 믿기 힘들지 모르지만, 세상 어떤 분야에서는 성공하는 이들은 하나같이 '반성을 모르는 사람'들이다. 특히 그들은 상황이 안 좋을 때, 일이 순탄하게 풀리지 않을 때 '절대로'라고 해도 좋을 만큼 반성하지 않는다. 밤낮없이 반성만하고 있는 이들은 백이면 백, 능력없는 사람들이다. 무슨 일만 잇으면 기다렸다는 듯 회의를 열어 반성을 유도하는 관리자는 절대 성공할 수 없는 관리자요, 그런 사람이 관리자로 있는 조직은 절대 성공할 수 없는 조직이다.
 
 사람들은 흔히 상황이 나쁠 때 소극적이고 부정적인 생각에 빠져들기 쉽다. '이래서는 안 되는데'하는 불안과 조바심이 실수에 실수를 더하게 하고 결국은 상황을 더욱 나쁜 쪽으로 몰고 간다. 늘 잘못만 이야기하고 자신감을 갖지 못하는 이들은 으레 능력 없는 사람들이다.

 일이 안 풀릴 때는 심각하게 고민하면 할 수록 더 꼬인다.

 나쁜 상황을 타개하는 번뜩이는 아이디어는 논리에서 비롯하는 것이 아니다. 행동에서 나오고 변화의 와중에 나온다.

 생각이 필요한 때는 오히려 일이 잘 풀릴 때이다. 일이 뜻대로 척척 잘 풀릴 때는 마음이 들뜨고 '우쭐거리는 상태'에 빠져 반성할 기회를 놓치기 쉽다. 때문에 실패나 실수가 많아져 종국에는 재앙을 부르는 결과를 낳는다. 이른다 호사다마 인 것이다.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뇌가 들뜨고 설레는 상태일 때야말로 자신을 돌아보고 문제점을 점검하고 머리를 식혀야 한다. 뇌가 성공에 대한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을 때 반성이라는 진정장치가 필요한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꿈이 없이 살아가는 이유는 자기 혼자만을 생각하기 때문이다.

자기만을 생각하는 사람은 꿈을 가질 수 없다.


연인을 생각하면 두 사람의 꿈이 생긴다.

배우자를 생각하면 부부의 꿈이 생긴다.

부모를 생각하면 부모를 행복하게 할 꿈이 생긴다.

가족을 생각하면 가족을 위한 꿈이 생긴다.

고객을 생각하면 고객을 기쁘게 할 꿈이 생긴다.

팀을 생각하면 팀의 목표달성이라는 꿈이 생긴다.

세상을 생각하면 더 나은 세상으로 만들려는 꿈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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